1. Dscaler 실행시 화면에 로고만 보이고 corrupt installation 에러 발생
붉은색 부분에 에러 메시지가 표시된다.
해결책 : 윈도우 7에서는 서명 안된 드라이버는 인식이 불가능하여 발생하는 에러로,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4.1.17 이상의 버전을 설치 하는 것. 아니면 매번 윈도우 시작시에
F8을 눌러 부팅 옵션중 "드라이버 서명 필요없이 시작"을 선택해주어야 한다.
2. 윈도우 AERO로 인한 저화질 모드 전환
화살표의 위치에서 바꿔주면 된다.
해결책 : 처음 시작시 드라이버 설정이 Overlay로 선택되어 발생하는 현상으로,
윈도우 7에서 지원하는 고급 메뉴 기능인 AERO와 충돌하여 일어난다.
이 경우 Dscaler 의 외부출력을 Direct 3D로 바꿔주면 해결된다.
3. Dscaler 실행시 처음에는 잘 작동하나 재부팅후 실행 시 컴퓨터가 멈추는 현상
해결책 : 바로 외국 사이트를 헤메게 만들었던 오류로, Dscaler 64비트 드라이버 사용,
재 컴파일된 파일 사용, 구버전 사용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
그렇게 계속 헤메다, 몇일만에 2가지 해결책을 발견 하였다.
그중 하나는 컴퓨터에 32비트와 64비트 O/S를 설치하여, 먼저 32비트 O/S 에서
먼저 Dscaler를 구동시키고 나면 64비트에서 더이상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이경우 지나치게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서, 현재 2번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 :
스크린샷에 보이는 "explore settings directory" 를 선택하여
설정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로 들어간다.
dscaler.ini 파일을 연다.
파일 내에서 "videosource" 로 검색을 하여 찾아, 뒤의 숫자를 "0"으로 해준다.
만약 검색해도 발견되지 않으면 프로그램에서 "Video input" 설정을
다른 것으로 한번 변경해주면 해당 라인이 설정에 추가된다.
파일을 닫고, dscaler.ini 파일을 오른쪽 클릭하여 "속성"으로 들어가,
"읽기 전용"을 체크해준다.
※ 위 절차를 진행하기 전에 필요한 설정(필터, 화면 설정등)을 다 해놓아야
나중에 프로그램 시작시 다시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재시작 후에 Dscaler 실행시마다 컴퓨터가 멈추는 이유는 "video input" 설정이
"Tuner" 이외의 다른 것으로 설정되어있을 경우에만 발생하므로,
위의 방법을 통하여 프로그램 사용시에 input 설정을 바꿔도 종료후에는
변경 사항을 저장하지 못하게 설정파일을 "읽기 전용"으로 바꿔줌으로서
해결이 가능하다.
input 설정을 제외한 필터나 화면설정 등을 미리 다 해놓으면
프로그램 시작시에 input 설정만 바꿔주면 되므로,
큰 문제없이 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해진다.
위의 방법으로 현재 큰 문제없이 닌텐도 위를 컴퓨터에 연결하여 잘 사용하고 있다.